수포자를 위한 게임 수학 (Math for games) #01 - OT & What is Programming ?

이전에 포포님 동영상(‘프로그래머가 수학을 못하면’) 이라는 주제로 포스팅한적있다. 모든 프로그래머가 수학을 다 잘하지않는다.

나도 프로그래밍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수학의 요소가 많이 들어갈 때도 있지만 대부분 경우의 수다. 초등학생 때 배운?

그냥 논리회로 공부법에 익숙해져도 좋을듯하다. 그런데 확실히 프로그래밍에는 수학이 중요하다.

2018년부터 소프트웨어 고육이 의무화가 된다. 아마도 앞으로 많은 학생들이 프로그래밍을 알게 되고 그만큼 프로그래머 수도 급증할 것 같다. 프로그래밍은 유치원생부터 노인분들까지 누구나 할 수 있다. 하지만 그 깊이에 따라서 만들 수 있는 결과물은 확실히 차이가 있다. 좋은 프로그래머로 성장하기위해서 더 좋은 알고리즘을 구현해야한다. 알고리즘에따라서 서버의 자원을 소비하는 양도 대폭감소되기도하고 증가하기도한다. 하지만 하나의 사업체에서 프로그래머로 근무하고있다면 잘못된 알고리즘은 상당한 자원을 낭비한다.

자원은 곧 돈과도 연결되어있다. 또한 좋은 로직은 유지보수를 수월히하고 확장성과 이식성이 매우 좋다(갓구글). 그리고 내가 가장좋아하는 성능에도 아주 큰 영향을 미친다.

하지만 대부분의 프로그래머가 수학을 잘하는것은 아니다. 그래도 중간이상은 가기위해 공부를하고있다. 가끔 유튜브에서 해외 프로그래머들이 면접볼때 손코딩하는거보면 흠칫흠칫 놀란다. 내가 왜 프로그래머가 되야하지 라는 회의감도 느낀다. 경지를 보니 겸손해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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